전체 글980 남은 자들은 누구인가? 남은 자들은 누구인가? 요한계시록11장 ...... 13 그 때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계시록은 거의 모든 절들이 미스테리요 신비라고 할 수 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11장은 시간 상으로도 꽤나 까다롭다. 그러므로 이 11장을 이해하는 것이야 말로 계시록해석의 기틀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계시록11장의 1절은 전 삼년 반, 2절은 후 삼년 반, 3절부터 시간을 되돌려 예수그리스도 승천이후 교회시대를 거치며 다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내기.. 2026. 6. 20. 일곱 머리와 열 뿔 일곱 머리와 열 뿔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 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 2026. 2. 13. 주님 오실 날이 많이 남지 않은 것 같다는...... 현 시점에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주님 오실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바울도 미리 예견을 했었고, 에녹도 그의 글에서 언급했듯이 배도하는 일들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 현상으로 퍼져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내란을 기획하고 저지른 자들이 법원에서 공평하지 못한 판사들에 의해 구속영장이 기각되고, 또 그 내란에 동조하고 따르려 했던 의원들이 오히려 국회에서 큰 소리를 치면서 정의를 수호하려는 편과 대적하는 일들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중에 그것에 동의하는 미련한 자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든다. 부끄러움 하나 없는 듯한 태도로 논리도 없이 무작정 우기고 강변하는 그들의 태도는 그야말로 목불인견이다. 한 술 더 떠 미국의.. 2025. 10. 25. 첫번째 화, 두번째 화, 그리고 세번째 화의 중요성에 대하여. 첫번째 화, 두번째 화, 그리고 세번째 화의 중요성에 대하여. 논리적 해석을 위한 가장 중요한 구절들 중의 하나 계시록 8장 13절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개역개정 이 8장 13절을 읽어보면 천사의 외치는 화가 총 3번 나오는데 그 첫번째 화는 다섯 번째 나팔을 가리키고, 두 번째 등장하는 화는 여섯 번째 나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화는 일곱번째 나팔을 가리키고 있다. 이 전제는 중요하며 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이유는 계시록에서 일어나는 많은 에피소드들이 도대체 언제 일어나는 사건들을 가리키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계.. 2025. 7. 2. 자기 희생에 관한 단상 어린 아이가 물에 빠져 죽어가는데 가만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혹은 불길이 타는 곳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하고자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뛰어 들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 물론 그런 사람들이 없지는 않다.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고 안타깝게도 자신의 목숨을 잃는 사건들이 일어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듣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행하는 그 사람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이를 살리기위해 그리 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사람도 구하고 자신도 멀쩡할 것 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것인가? 아마도 거기까지 생각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겪은 바가 없어 당사자들만 아는 일일 수 밖에 없겠다. 그러면 여기서 신도 없고 .. 2024. 9. 19. 대 환란이 시작되면.... 요즈음 동양 철학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실 깊이 파고 드는 것은 한계도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에 이미 단념한 상태이긴 하지만, 그 동안은 하나님말씀 파헤치고 알아내기에도 벅찬 시간이었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이겠다. 각설하고 현재 일어나는 일들중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에게서 돌아선 이들의 주장들이 있다. 그들은 신과 기적을 믿는 것은 표층신앙이라고 이름짓고, 그것을 넘어 하나님, 즉 신을 인정하지 않는 신앙생활은 심층신앙으로 명칭하고 마치 자신들의 신앙이 더 깊은 사람인양 교인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이런 상태에서 네피림이 날뛰는 말세의 환란에 들어가면 그들은 어떻게 될까? 기적을 믿는 사람들을 바보들인 양 바라보는 그들은 적그리스도나 거짓선지자, 그리고 네.. 2024. 9. 18. 동학의 개벽과 서학(기독교)의 종말론 작금에 서양학과 반대되는 동양학이라고 불리는 동학에 대한 연구와 토론이 활발해 지고 있다. 그 당시에 천주교의 선교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진 덕에 그 사상이 우리나라를 집어 삼키자, 몇몇 사람들이 그것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가졌고, 특히 그중에 동경대전을 지은 수운 최 재우가 있었다. 또 이것들을 포함해서 말세에 인류에게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혹은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예언중에 탄허스님을 포함하여, 격암유록을 지은 남사고도 있다. 이런 것들을 알아보기 앞서 일단 기독교의 종말론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자. 탄허스님은 한문으로 된 성경을 외우고 있어서, 불법뿐 아니라 성경에도 남다른 지식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그가 알고 있는 기독교의 종말론은 마태복음 24장에 국한되어 있.. 2024. 9. 15. 삼신(三神)과 동양의 유래-나의 역사관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지으셨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가지고 있는 지혜를 사람도 저절로 가질 수 있거나 깨달을 수 있는가? 가 이 글의 요지가 될 것이다. 창조 이후 아담 이하를 논하는 것은 이 논쟁에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은 노아에 집중할 것이며, 세상을 멸망시킨 홍수이후에 존재한 이 세계만이 삼신과 동양을 논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우선 내가 여기서 고백해야만 할 것은, 나는 하나님의 창조이후 홍수까지 모두 역사적으로 이루어진 일임을 믿는다. 따라서 그것을 믿지 않거나 거부하는 사람은 이 글에 관심도 없을 것이며, 보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예수그리스도의 기적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만이 이 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 2024. 9. 5. 내가 지금 교회(예배당)라고 불리는 곳에 나가지 않는 이유 너무 파격적인 제목을 단 것 같아 조심스러워 지는 것이 사실이다. 일단 이것에 대한 이유에 대해 설명을 잠깐 해 보자면, 교회에서 주는 가르침이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다소간 거리가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인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사실 본인도 처음에 하나님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 그들이 전하는 말씀들은 너무 당연한 사실일 것이라 생각했고, 조건없이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배운대로 가르쳤으니 그렇게 우리도 아무 의심없이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무엇을 가르치고 배웠는지 보면,가장 기본적으로 밑바탕에 깔려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녀야만 하는 이유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외에는 구원받을 다른 이름이 없으니 무조건 .. 2024. 9. 5. 열 뿔, 즉 열 왕에 대한 오류 수정 저는 앞서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옛뱀, 마귀 사탄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런 그가 한이레의 시작인 220일이 지난 후, 열왕앞에 나타나 세 뿔로 묘사된 세 왕을 굴복시키게 되고, 그러한 일들로 인해 열왕이 자신의 권세를 그에게 넘기게 된다고 성경말씀을 기초로 주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정체는 아마도 경제적인 힘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열명의 집합체적 성격을 가진 자들일 거라고 쭉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인 그들이 어떻게 가증한 음녀인 바벨론을 불태울 수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위에 앉아 있던 음녀또한 세상 모든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능력과 권세를 가진 거대한 능력을 가진 천사임이 분명한데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다.. 2024. 7. 16.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을 찾아 오신 분들을 위하여 계시록풀이관련이나 신앙관련 그리고 성경교제에 관련된 글들은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을 위해 작성된 글들입니다. 따라서 당시에 잘 이해하지 못했던 계시록해석들중에 오류를 수정하지 않은채 있는 글들입니다. 숫자로 푸는 계시록이나 강해, 그리고 쉽게 읽기가 완성본이니 그것으로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들은 나름 오류도 수정했고 또 새롭게 깨달은 것들에 대한 첨부가 되어 있으니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24. 5. 23. 동영상강해 1장 https://youtu.be/PY7rUyew24Y?si=ovUz332Hm3z-agm1 2024. 4. 13. 나무가 없다 https://youtu.be/_wF7VPzYFrg 2022. 10. 30. 선교와 전도에 관하여 최근의 일들로 인해 저는 여러분들께서 그동안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었고, 또 당연히 주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꼭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선교에 대한 말씀을 차분히 드려 보려고 합니다. 이 선교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는 사람들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나 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해야 하고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지 않는 듯 보이는 자들(은사주의자들, 신사도들, 종교다원주의자들,긍정의 힘을 전하는 자들, 카톨릭의 영성이 있는 자들 포함) 도 선교라고 하면 두 말없이 발 벗고 나서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힘을 보탠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배도자들은 사탄의 편으로써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2022. 10. 30. 죄인을 사하시는 주님 죄인을 사하시는 주님 계시록 관점(에녹서 참조) 마태복음 12장31절 Wherefore I say unto you, All manner of sin and blasphemy shall be forgiven unto men: but the blasphemy against the Holy Ghost shall not be forgiven unto men.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느니라 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궁금증이 하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어쩌시려고 사람을 이렇게 다양하게 창조하셨는가? 성품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사상도 다르고, 사색하는 방법조차 다른 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 2022. 9. 3. 계시록에 관한 여담 현재의 우리는 적그리스도에게 주어진 한이레의 기간에 들어와 있는지 확실히는 알 수 없다. 단지 아직 대환란이라고 불리는 후삼년반의 기간에 들어와 있지 않은 것만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뿐이겠다.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연구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만이 빌라델비아교회인 14만4천에 속해 있기에,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4만4천은 후삼년반 시작 한 달전에 들림을 받아 하나님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대환란의 기간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앞선 글들에서 이미 설명했기 때문이다. 계시록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계시록1장 1절에는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이 글을 요한에게 작성하게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면 계시록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한다면 주의 종이 아니라는 얘기이고, 이 .. 2022. 8. 15. 숫자로 푸는요한계시록에 관하여 2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글자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요한에게 기록하게 하신 것이라는 믿음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절대주로 인정하고, 또 그분을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받아 들이고 있느냐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믿음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보는 계시록은 어떤 성경을 보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기록이 되어 있다. 예를 들면 개역성경이나 개역개정, 그리고 여타 다른 성경들을 보면 계시록12장17절에 바다모래라는 단어가 삽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이 바다는 13장1절에도 등장하는 단어이기에 연결에 하등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어떤 성경을 보면 이 바다모래라는 단어가 기록되어 .. 2021. 11. 21.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에 관하여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에 관한 단상 사람은 누구나 미래에 일어날 일을 알고 싶어한다. 본인 또한 그런 사람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고 말이다. 예로부터 장래의 일에 관심을 쏟은 많은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들중에 예언자로 불리는 사람들은 자신이 본 미래의 일을 시로, 혹은 소설로 기록하였고, 후세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쓴 글들을 보며 나름대로의 추측과 논리로 그들의 글을 해석하곤 한다. 그 글들중에는 과거, 노스트라다무스가 쓴 것도 있고 예수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가 썼다는 글들도, 한 때지만 유행하기도 했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별개로 치고 말이다. 그런데 그런 예언서들을 언급하는 가운데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이다. 카톨릭에서는 묵시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어쨌든 .. 2021. 10. 9. 음녀의 정체에 관하여 음녀의 정체에 관하여 일단 간단한 기록, 이 음녀는 계시록17장에 의하면 미스테리요,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고 있다. 또 계시록18장을 보면 이들에게서 순교자들의 목숨이 보였고 각종 진귀한 것들도 그녀안에 있다고 하였으며, 세상의 왕들이 그들과 더불어 음행했다고도 한다. 주목할 것은 그들안에서 희생제물이 된 양뿐만 아니라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까지 보였다고 했으므로 역시 이들은 구약시대는 물론 신약시대까지 존재해 왔다고 볼 수 있으니 생명이 유한한 육신의 사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외경이라 불리는 에녹서19장에 의하면 타락한 천사들중에 무저갱에 갇히지 않은 자들이 있고, 그들은 세상 마지막때까지 힘을 발휘하며, 희생제물을 인간들에게 강요하면서 마치 신처럼 행세할 것이라고 천사 우리엘은 말하고 있다... 2021. 8. 16. 나의 믿음은 어느 단계일까? 나는 일곱교회중 과연 어느 교회에 속해 있을까? 빌라델비아교회? 혹은 에베소교회? 혹은 버가모교회? 혹은 사데교회? 빌라델비아교회는 마흔 두달, 즉 후삼년반의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들림을 받아 주님곁으로 가고, 에베소교회와 라아디게아교회는 7년환란 중간에 동시에 순교를 하고, 서머나교회와 버가모교회는 대환란 후삼년반기간중에 순교를 하는데, 이 증인이 된 성도들은 한이레가 완전히 끝난 시간에 다시 살아나 승천을 하게 되며, 두아디라교회와 사데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해서 재림하시는 주님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휴거된다. 이 가운데 나는 어떤 교회에 들게 될까? 가장 높은 믿음의 성도인 빌라델비아교회에? 아니면 한이레 중간에 순교하는 두 번째 열매인 에베소교회나 라오디게아교회? 아니면 환란이 진행되는 가운.. 2021. 8. 7. 이전 1 2 3 4 ··· 49 다음